매일매일 하는 고민중의 하나가 먹는것인데..
물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문제와도 같은 얘기지만..
친구는 늘 얘기한다..
끼니마다 배를 채우기 위해 무언가를 먹어야만 하는 행위(?)가 귀찮은데..
그냥 알약같은걸로 대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허허..
그것 참...
먹는 즐거움을 아얘 내다 버린 생각인 것이다.
그런데..그랬음에도..
..내가 그저 먹기위해 살고 있는건 아닌지...라는 생각을 요즘 한다..
다시 살기위해 먹는 내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무언가를 해 본다..
뚝딱뚝딱...!!...




